그래서 자신에게 아무리 가두리 양식을 해 봐야 소리가 호흡과 빠지는 소리를 이길 순 없어요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1:27:00
답글
아하
凡人(218.52)2025-07-07 21:27:00
답글
뒤가 열려야 하는 것은 압력 형성으로 인한 진성 비성 같은 것이고 선행적으로는 소리가 호흡과 나가야 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뒤가 울리는 것은 또 가두리 밖에 안 될수가 있어요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1:29:00
답글
먹는 소리는 결국 먹게 되지만 나가는 소리는 나가게 해두세요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1:30:00
답글
저도 ㅈ밥이지만 그렇게 소리가 되면 노래하실때 더 재밋으실수도 잇음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1:34:00
답글
소리가 호흡과 나가야 한다... 명심하겠습니다 다음 녹음에 잘 반영될는지 모르겠네요 가르침 감사합니다
凡人(218.52)2025-07-07 2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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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있는 소리.. 단연 다른 소리의 질감을 느끼실듯
정석님 노래 잘하세유 근데 일반 발라더들의 창법과는 다르심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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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소리의 질감이 나올걸 생각하니 기대가 되고 노래가 재미있어질 것만 같네요 노래를 더 잘하게 되고 싶어요... 제 창법이 무슨 창법인지 저는 잘 몰라요... 음악 선생님께서는 클래식 음악 그러니까 성악하고 잘 어울린다고 하셨어요
凡人(218.52)2025-07-07 21:45:00
답글
노래 잘한다는 칭찬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凡人(218.52)2025-07-07 2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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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노래방에 가야겠네요. 저는 잘할수있는데 담배펴서 목이 망가졌어요. 호흡도 얕고 흐흐.. 정석님은 소리 밖으로 꺼내면서 그 소리에 맞는 피지컬을 키우시면 더 좋운 발라더가 될듯요. 지금은 머리의 아치에서 노는 느낌이에요 방출.합산.수렴은 발성에 없는 상태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1: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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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밖으로 꺼낸다... 피지컬... 발라더... 머리의 아치에서 논다... 방출. 합산. 수렴... 말씀 감사합니다... 가르침 감사합니다... 만약 금연하신다면 꼭 성공하시길 바라요...
凡人(218.52)2025-07-07 21:53:00
정석형님은 바이브가 있습니다. 지금도 봄비 가끔 찾아듣습니다
익명(relax6790)2025-07-07 21: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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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어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찾아들어봐야겠네요.
凡人(218.52)2025-07-07 21:55:00
xyz축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 - 저도 ㅈ밥-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1:52:00
답글
소리가 나가는 방향 말이죠?
凡人(218.52)2025-07-07 21:54:00
답글
방향이랑 소리 위치랑 내 몸이용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1:55:00
답글
소리 위치라는 건 타겥팅한 장소가 있다는 건가요?
凡人(218.52)2025-07-07 21: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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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소리를 어디에 보내느냐에 따라서
몸의 구조에서 이뤄지는 것들이 다 달라지고 표현이 달라져요. 소리를 저만치 띄우고 밀어낸다.
강약 표현을 한다. 이런 것들이 다 소리의 위치 방향 내 몸이랑 연관이 있는 피지컬이란거죠. 피지컬로 보낼 수도 있는데 정석님은 그게 전혀 없으신 (가성) 부분입니다. 진성이 쓰여지며 밀어야될게 없으샤요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2:01:00
답글
그래서가지고 발음에 집착하고 (특정 발음에 소리가 저기로 안감), 발음과 문자를 둥실 흘려 보내고 (그래야만 소리가 위치에 맞음) 이런 것들이 다 연관되었다고 봐요 한국어는 특히나 발음을 많이 먹죠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2:02:00
답글
그래서 소리를 내보낸다는 자각이 있고 호흡을 보낸다는 자각이 있으면 그때에 성문상압, 성대 컨트롤 진성 두성 중음 믹보 같은게 피치감 있게 들리고요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2:04:00
답글
피치가 떨어지면 안된다 (음이탈) (믹보탈출) 같은게
내 몸이 피치를 위해 노래한다 생각하시면 되요. 그러면 내가 진정 노래에 맞춰서 진정성 (몸으로) 보답할 수 있죠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주제는 이거임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07 22:05:00
답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 들은 대로 반영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1소리와 호흡을 함께 내보낸다 2소리를 위치로 보낸다 3몸이 피치를 위해 노래한다 ㅡ 세 개 접수요 - dc App
호흡을 좀 더 뱉어보세요
네
1자 ㄱ자 형식으로 소리 먹지말고 ㄴ자 형식 ㄷ자 형식이 되어야 할듯여
뒤가 열려야 한다는 말씀 같이 들리네요
호흡이 빠져나가면서 소리가 울리는게 원래 듣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아무리 가두리 양식을 해 봐야 소리가 호흡과 빠지는 소리를 이길 순 없어요
아하
뒤가 열려야 하는 것은 압력 형성으로 인한 진성 비성 같은 것이고 선행적으로는 소리가 호흡과 나가야 합니다 지금 상태에서 뒤가 울리는 것은 또 가두리 밖에 안 될수가 있어요
먹는 소리는 결국 먹게 되지만 나가는 소리는 나가게 해두세요
저도 ㅈ밥이지만 그렇게 소리가 되면 노래하실때 더 재밋으실수도 잇음
소리가 호흡과 나가야 한다... 명심하겠습니다 다음 녹음에 잘 반영될는지 모르겠네요 가르침 감사합니다
피지컬 있는 소리.. 단연 다른 소리의 질감을 느끼실듯 정석님 노래 잘하세유 근데 일반 발라더들의 창법과는 다르심
다른 소리의 질감이 나올걸 생각하니 기대가 되고 노래가 재미있어질 것만 같네요 노래를 더 잘하게 되고 싶어요... 제 창법이 무슨 창법인지 저는 잘 몰라요... 음악 선생님께서는 클래식 음악 그러니까 성악하고 잘 어울린다고 하셨어요
노래 잘한다는 칭찬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저도 노래방에 가야겠네요. 저는 잘할수있는데 담배펴서 목이 망가졌어요. 호흡도 얕고 흐흐.. 정석님은 소리 밖으로 꺼내면서 그 소리에 맞는 피지컬을 키우시면 더 좋운 발라더가 될듯요. 지금은 머리의 아치에서 노는 느낌이에요 방출.합산.수렴은 발성에 없는 상태
소리를 밖으로 꺼낸다... 피지컬... 발라더... 머리의 아치에서 논다... 방출. 합산. 수렴... 말씀 감사합니다... 가르침 감사합니다... 만약 금연하신다면 꼭 성공하시길 바라요...
정석형님은 바이브가 있습니다. 지금도 봄비 가끔 찾아듣습니다
가끔 들어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저도 오랜만에 찾아들어봐야겠네요.
xyz축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 - 저도 ㅈ밥-
소리가 나가는 방향 말이죠?
방향이랑 소리 위치랑 내 몸이용
소리 위치라는 건 타겥팅한 장소가 있다는 건가요?
그렇죠. 소리를 어디에 보내느냐에 따라서 몸의 구조에서 이뤄지는 것들이 다 달라지고 표현이 달라져요. 소리를 저만치 띄우고 밀어낸다. 강약 표현을 한다. 이런 것들이 다 소리의 위치 방향 내 몸이랑 연관이 있는 피지컬이란거죠. 피지컬로 보낼 수도 있는데 정석님은 그게 전혀 없으신 (가성) 부분입니다. 진성이 쓰여지며 밀어야될게 없으샤요
그래서가지고 발음에 집착하고 (특정 발음에 소리가 저기로 안감), 발음과 문자를 둥실 흘려 보내고 (그래야만 소리가 위치에 맞음) 이런 것들이 다 연관되었다고 봐요 한국어는 특히나 발음을 많이 먹죠
그래서 소리를 내보낸다는 자각이 있고 호흡을 보낸다는 자각이 있으면 그때에 성문상압, 성대 컨트롤 진성 두성 중음 믹보 같은게 피치감 있게 들리고요
피치가 떨어지면 안된다 (음이탈) (믹보탈출) 같은게 내 몸이 피치를 위해 노래한다 생각하시면 되요. 그러면 내가 진정 노래에 맞춰서 진정성 (몸으로) 보답할 수 있죠 여러 이야기가 있는데 주제는 이거임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 들은 대로 반영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1소리와 호흡을 함께 내보낸다 2소리를 위치로 보낸다 3몸이 피치를 위해 노래한다 ㅡ 세 개 접수요 - dc App
그거만 되면 ㅈ되실거같으심요 ㄹㅇ
그만큼 어렵다는 말씀이겠죠? 1번부터 주의하겠습니다 - dc App
글고 그렇게 부르시면 성대에 개입하는 근육이 쓰여지지 않아유
신비로운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