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문예는 우편으로만 받잖아.이메일로 공모작품을 받으면그나마 카피킬러 프로그램 돌려서확인이라도 할 수 있지.종이로 보내는 건, 그런 걸 찾을 수도 없고앞으로 신춘문예는 챗지피티를얼마나 잘 활용하냐가 관건일 듯
그럼 등단제가 끝난 거라고 봐도 될 듯
차라리 우편 말고 파일 받는 식으로 해야... 그나마 이런 문제가 사라질 거 같음
스캔한 걸로는 카피킬러 못 돌리나? 심사위원이 결정한 작품만 스캔이나 직원이 타이핑치고 돌려보면 되잖아.
그러면 좋겠는데, 그들이 과연 할까? 굉장히 번거로운 과정이 추가되는 건데 말이지.. 암튼 언젠간 이게 큰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카피킬러로 못 잡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