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 새벽 3시 40분...어제밤 9시부터 스카 와서 글쓰는 중.이렇게 열심히 해봤자 아무도 안 알아주고재능도 없는데 나는 왜 이 ㅈㄹ일까순간 현타가 왔다.아무리 생각해도 작가는 천형이 맞는 거 같다.
좋아하는 일 하잖아. 간지도 나고. 무엇인가 몰두할 때 즐겁지 않나. 천형(天刑)은 너무 갔고. 근시한 노트북에 마우스도 있네. 파일도 재미있을거고...
공모전 마감이 얼마 안 남아서 와 있다만, 안 될 거 뻔한데 나 왜 이러고 있지
그러면 되는 사람만 했을 거야 ㅎㅇㅌ ㅎㅇㅌ
@공령지체 이 시간에 스카는 아무도 없네. 혼자 남음. ㅠ 이렇게 열심히 하면 하늘에서도 좀 알아줬으면 ㅠ
밤새고 이제 퇴근한다 ㅠ 다들 열작해!!
런던공고 화이팅!
안되는것에서 도망가는것도 용기... - dc App
안 되는 되도 못 도망 가고 계속 천착하며 글쓰니 천형이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