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재직 특성상 첫발령을 오지로 받음. 할게 없다보니 2년간 소설을 썼음.(아 지금은 도시로 복귀함...)
장르는 철학SF임.
가뜩이나 상업성 ㅈ도 없는 장르에다가 소설이어서 일까? 물론 데미안 같은 갓작이었다면 가능했겠지만 어쨋든 나는 투고 끝에 자비출판을 하기로 했음.
돈이야 적당히 버니까 앞으로도 철학SF 장르만 써서 내 스타일을 구축해 나갈까도 생각중임.
암튼, 욕해도 되긴 한데... 나는...자비출판이 존재함에 감사한다...
니들은 꼭...기획출판해라...
네가 만족하면 된 거지, 남들한테 인정이 중요하기 보단
그럴 수 있는거지ㅇㅇ
데미안을 언급한 것 부터 당신은 앞으로 띵작을 쓸 떡잎이 됐습니다. 개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