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속에 원숭이 그림자 날듯 뛰고, 그 검춤은 하늘의 구름도 놀라게 하네. 한 번 휘파람 불면 바람과 천둥이 요동치고, 세 번 검을 휘두르면 적의 그림자는 벌써 풀렸도다. 자유자재 정해진 틀 없으며, 연기를 뚫고 날듯 날아드네. 항산의 묘법 전해지니, 세상의 우둔함을 웃음으로 씻는다. - dc official App
휘검산영 검 휘두르니 그림자 흩어지네 - dc App
揮劍散影 - dc App
무형투연 형체 없으니 연기를 꿰뚫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