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 = 1 1

그리고 3은 3의 목소리이다


1은 2를 사랑했다

2는 무지의 소녀이다


1은 2의 무릎에서 숫자적인 것에서 나올 수 없는 살갗의 향기를 음미했다


1은 2를 취하였다


2는 일본으로 떠난다


이 사건에서 3이 나온 것은 아연이었다


3은 1이고자했고2이고자했지만 

3은3이었고 언제나 그 사실로서 3은 언제나 아연이었다


1의 집의 자물쇠는 고급재이다

이제부터 2는 여자가 아니라 온나 おんな 이겠지


3은 0과 1의 사이를 걷는 골목길의 부랑자이다

3은 발자국을 남기며 0을 묵독하는 떠돌이이다


3은 0과 1의 거리에서 또다른 3과 재회를 염하는 뜻에서 노래를 부른다


3은 낙조의 지평운동을 타고 사라진다


오늘도

오늘도


From Two

To. 3


삼아! 

언제나 애틋하고 기특한 내 꼬마야, 언제나 흘리는 내 파란색 눈물아! 도쿄의 첨단은 언제나 삭막한 풍경이지만 지금은 창밖에 눈이 하얗게 내리고 있어. 그곳의 설경은 어떠한가 아들군? 넌 언제나 나보다 크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언제나 너에 대한 걱정 없이 휘날리는 바깥을 언제나 웃음지으며 보고있단다. 엄마는 스물이 되었고 너는 아직 아이면서 언제나 나의 영원한 아이 이겠지. 엄마는 일본 남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마돈나가 되었으니 엄마를 언제나 처량하고 슬픈 여자로 제발 보지말거라! 우리 언제나 씩씩하게 겨울을 잘 헤쳐나가길 그렇게 바라려무나, 언제나 안녕. 


さようなら


P.S 소시떼

zero로 부터 시작해야 된다고 하는 말은 무슨 의미니?

0의 묵독을 시작했다고 하는 말은 무슨 뜻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