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엔

"졸업만 하면.."

졸업을 하고는

"취직만 하면..."

중년엔

"돈만 많이 벌면.."

노년엔

"젊었다면..."


우린

결국 모든 순간을

원해왔다.

미래를 기다리며

과거를 그리워하며


당장 만족하지 못하는

지금도


가치있고,

후회하기도할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