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지운다고 부끄러운 진실까지 사라지나...
(매일경제) 유럽 학술상에서 '하멜표류기'의 하멜 이름 빠지는 이유는
기사에 따르면
조선인의 특성을 '거짓말로 남을 속이고 도둑질에 능하다'고 서술한
'하멜표류기'의 저자 헨드릭 하멜의 이름을 유럽의 학술상에서 뺀다고 한다.
설사
이름을 지운다고
부끄러운 진실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참고로
하멜이 조선에 억류된 동안 가장 많이 접한 조선인은
전라도 사람들이었다.
이름을 지운다고 부끄러운 진실까지 사라지나...
관련 글 <소래포구에서 제주까지 K-바가지 그리고 이재명이라> 중에서
범죄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은 이웃나라 일본인에 비해 거짓말을 100배 이상 많이 하는데
그러니 1700만이 넘는 국민이 사악한 범죄자 이재명 따위를 선택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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