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좋아하는 윤도현.사랑과 도전.난 비바 라비다.이미 왕이었어.노동자의 설움,대중의 땀내를 주지시키지.난 싫은걸.병원에서 바뀐 것만 같아.내 국가조차맘에 들지 않는 걸.이제 인정하고,떠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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