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작가로 뽑아준 사람들이 다 날 두고 퇴사함.

그럼 난 낙동강오리알 됨. 벌써 그 일를 세 사람에게 당함.

왜 지들이 회사 대표로 날 뽑고서는 지들이 나가냐.

걔네가 나가면 나한테 별 관심 없는 사람이 날 관리해서

결국에는 난 방치됨. 항상 패턴임. 지지리도 인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