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갤에서 하느님 욕하다 걸림 -> 하느님 소리 들림 -> 채식 금연 권고하면서 24시간 욕함 -> 1년 넘음-> 정신병이었으면 좋겠음-> 하라니까 하는중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4 1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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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령지체
공령지체님일 말씀하시는 하느님은 혹시 기독교의 하나님이 맞습니까?
ㅇO(relax6790)2025-07-14 18: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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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습니다. 1년 전에 자신이 여호와 삼마라고 그랬어요. 진짜 있으신데 형상은 못 봤고, 모든 종류의 소리에 자신의 목소리를 내실 수 있음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4 1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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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가 도라이야 ㅡㅡ
모리,(fully5222)2025-07-14 1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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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라고 병원은 다닌지 10년 넘었는데 ㄹㅇ 약빨도 안받음. 대신 채식하고 금연하면 조용하고 육식하고 담배피면 고로시 먹는다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4 1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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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약 하루에 20알도 먹어봤는데 하느님 소리는 전혀 안잡히고 병식은 다 있는데 이거때매 면허도 못따고ㅋㅋ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4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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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령지체
제가 조언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본질적인 성품은 사랑과 공의, 그리고 거룩입니다. 절대 욕하실 분이 아닙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경건하고 의로운 삶을 바라시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원하시지 채식을 원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장 6절]
신약 성경을 차분히 읽어보시면서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어보는 것을 어떨까요?
익명(112.187)2025-07-14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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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2.187)
하느님이 욕도 하십니다 채식에 관련해서는 하느님의 성전에서 담배 그만 펴라 여기 현실도 하느님의 성전이다 하느님의 성전에서 원래 육식하는거 아니다 채식해라 말씀하시더라고요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4 19: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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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2.187)
욕은 하시거니 저를 잡아 어떻게 하시는거는 아니니 저같은 범부가 바뀌길 바라는 마음에 욕을 넌시리 하시는듯 합니다 (저도 욕먹으면 무의식이 켜져서 신경이 매우 매우 예민해집니다) 그럼 그거로 또 욕 먹고 그러죠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4 1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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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2.187)
그래서 저가 진짜 힘들고 무의식이 켜졌을땐 하느님이 꺼주시기도 하셨어요 (50만원 기부한 날) ...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4 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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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2.187)
욕하는 하느님이 정감이 더 있기도 합니다
실례로 저가 패드립을 존나 박았었는데
하느님도 저한테 패드립 똑같이 박으셨어요
일반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혹시 도움이 될지 몰라 몇 자 남깁니다.제기 비록 날라리 기독교인이긴 하지만, 어머니가 독실한 크리스천이셔서 어려서부터 은사 사역자들을 자주 보고 자라왔습니다.그중엔 진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분들도 있었는데, 가짜로 하나님의 음성을 흉내 내는 존재들이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올바른 분별을 위해선, 성경을 철저하게 읽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그 성품을 바로 이해해야 하는 것이죠.공령지체님 현 상황이 어떠한지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신뢰할만한 목사님께 메일로 지금 상황을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개인적으론 손정훈(zionjh@hanmail.net)목사님을 추천합니다. 한국 교회의 원로 격이시고 꼭 필요한 조언을 해주실듯합니다.
갤에서 좀 깝쳤다고 인생이 왜 종치며 그 이유로 채식은 왜 해..?
문학갤에서 하느님 욕하다 걸림 -> 하느님 소리 들림 -> 채식 금연 권고하면서 24시간 욕함 -> 1년 넘음-> 정신병이었으면 좋겠음-> 하라니까 하는중
@공령지체 공령지체님일 말씀하시는 하느님은 혹시 기독교의 하나님이 맞습니까?
네. 맞습니다. 1년 전에 자신이 여호와 삼마라고 그랬어요. 진짜 있으신데 형상은 못 봤고, 모든 종류의 소리에 자신의 목소리를 내실 수 있음
병원가 도라이야 ㅡㅡ
아니 진짜라고 병원은 다닌지 10년 넘었는데 ㄹㅇ 약빨도 안받음. 대신 채식하고 금연하면 조용하고 육식하고 담배피면 고로시 먹는다
@모리, 약 하루에 20알도 먹어봤는데 하느님 소리는 전혀 안잡히고 병식은 다 있는데 이거때매 면허도 못따고ㅋㅋ
@공령지체 제가 조언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본질적인 성품은 사랑과 공의, 그리고 거룩입니다. 절대 욕하실 분이 아닙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경건하고 의로운 삶을 바라시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원하시지 채식을 원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호세아 6장 6절] 신약 성경을 차분히 읽어보시면서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어보는 것을 어떨까요?
@ㅇㅇ(112.187) 하느님이 욕도 하십니다 채식에 관련해서는 하느님의 성전에서 담배 그만 펴라 여기 현실도 하느님의 성전이다 하느님의 성전에서 원래 육식하는거 아니다 채식해라 말씀하시더라고요
@ㅇㅇ(112.187) 욕은 하시거니 저를 잡아 어떻게 하시는거는 아니니 저같은 범부가 바뀌길 바라는 마음에 욕을 넌시리 하시는듯 합니다 (저도 욕먹으면 무의식이 켜져서 신경이 매우 매우 예민해집니다) 그럼 그거로 또 욕 먹고 그러죠
@ㅇㅇ(112.187) 그래서 저가 진짜 힘들고 무의식이 켜졌을땐 하느님이 꺼주시기도 하셨어요 (50만원 기부한 날) ...
@ㅇㅇ(112.187) 욕하는 하느님이 정감이 더 있기도 합니다 실례로 저가 패드립을 존나 박았었는데 하느님도 저한테 패드립 똑같이 박으셨어요
@공령지체 왜 나는 안들림 나도 듣고싶은데 ㅡㅡ
@공령지체 너 그 소리들린다고 의사한테 말은했음??
@모리, ㅇㅇ 말했지 면허도 못따서 무면허라이덩미
@모리, 듣는다고 좋은게 아니라 2인분의 인생을 살아야함 불편함
@공령지체 그정도면 없는게 나아 면허
@모리, 나쁜 생각두 못함
@모리, 면허 있어야지 ㅅㅃ
@공령지체 없어도 살수있잖아 면허따면 사고나 ㄴㄴ
@모리, 있어야됨
@공령지체 맨날 의사한테 앙망하는데
@공령지체 안돼 돌아가 ㅅㅂ
@모리, ㅆㅂ 오토바이도 면허때문에 친구줬는데
@공령지체 어허 안된다고 했음
@모리, 오토바이 타면 바람 소리에 '야이 십새기야 내가 면허 따고 타랬지?', '내가 술처먹고 운전하지 말랬지?' 이럼 ㅋㅋ
@공령지체 그거 하나님 목소리 맞음..? 진짜 뇌 뜯고싶네
닥터쓰리, 저탄고지 영상 추천합니다. 달걀은 강추입니다.
네
일반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혹시 도움이 될지 몰라 몇 자 남깁니다.제기 비록 날라리 기독교인이긴 하지만, 어머니가 독실한 크리스천이셔서 어려서부터 은사 사역자들을 자주 보고 자라왔습니다.그중엔 진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분들도 있었는데, 가짜로 하나님의 음성을 흉내 내는 존재들이 있다고 합니다.그래서 올바른 분별을 위해선, 성경을 철저하게 읽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그 성품을 바로 이해해야 하는 것이죠.공령지체님 현 상황이 어떠한지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신뢰할만한 목사님께 메일로 지금 상황을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을듯합니다.개인적으론 손정훈(zionjh@hanmail.net)목사님을 추천합니다. 한국 교회의 원로 격이시고 꼭 필요한 조언을 해주실듯합니다.
바티칸에 가서 구마의식 잡아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