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 경장편 대상에 신보라 '울트라맨을 위하여'

"소외와 아픔, 공감과 이해의 과정을 통증처럼 구축한 소설" 제5회 넥서스 경장편 작가상 대상에 신보라(31) 작가의 소설 '울트라맨을 위하여'가 선정됐다. 넥서스는 1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시상식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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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났던데, 책 표지까지 뽑고 그 ㅈㄹ하려고 

이렇게 늦게 발표 하나 아예 시상식을 한 담에

책을 뽑아놓고 발표하는 게 어처구니가 없다

응모하고 기다리는 사람 배려는 1도 없고

니들 항상 구렸다 퉤퉤 이제 너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