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르겠다. 아름답다. 관심이 간다. 당신은 누구인가?모르겠지만, 아름답고 당신을 향한다. 활짝 열린 정원의 문에서 꽃향기가 솔솔 불고알 수 없지만 따뜻하다. 음악처럼 닿아든다 알지도 못하면서
본디 사랑이란 것은 호기심이 발화점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