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부산 전주 중 아시아 금융허브 비전은 어디...
(부산일보) 부산, 명실상부 국제 금융 중심지로 나아갈 때
(전북일보) 가상자산 거래...전라북도 금융도시 공약 연계 주목
(한국경제TV) 여의도, 글로벌 금융허브로 도약 위해
비전도 전략도 없이 수백의 공기관 공기업을 전국에 흩뿌려 놓고
지역균형이라 씨부리며 자화자찬하던 노무현의 우매한 짓거리를 잊었나.
그렇게 대한민국의 성장성과 역동성이 서서히 사그라들고 쪼그라들었음을 모르나.
해수부 하나 받으니 그리 좋은가.
아시아 금융허브 비전은 여의도 부산 전주 중 어디인가를 먼저 물어야지.
해수부의 이전이 금융 공기관 공기업을 전라도로 몰고 가려는 사전 작업으로 보이지는 않는가.
이전해야만 한다면 부산이나 경남으로 갔어야 할
최고 공기관 국민연금을 전라도로 빼돌려도 귀 막고 눈 감고 입 처닫더니
이제는 금융허브 비전을 해수부 하나로 퉁치는데도 그저 좋단다.
여의도 부산 전주 중 아시아 금융허브 비전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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