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ㅋㅋ
시발 시제를 지가 쳐 내든가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공도 없고 영도 없고 지도 없고 체도 좆망~
익명(140.248)2025-07-17 23:18:00
답글
넌 애초부터 자기폐쇄니까. 기역의 피라미드라는 이미지가 훨씬더 관념적이지. 넌 항상 네가 정립한 건축물에서만 빛을 보지. 빛이 순전히 자기 소유인냥. 공령을 추앙하면서도 바깥은 절대 안보지. 공령에 흰 천을 씌워보자 할로윈 유령 분장한 아이네 절대 사라질 수 없는 네 자기지.
문갤러2(211.168)2025-07-17 2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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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닷불의 숲이라고 했을 때 들리는게 없으면 넌 영원히 그대로지. 텅 빈을 추구하지만 사랑은 없지. 자기 보호가 우선 급선무지
문갤러2(211.168)2025-07-17 2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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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 깨나 죽었다고 생각을 해봐. 그게 죽어지나. 그냥 죽어감만 있을 뿐이지. 그게 정녕 네 진실이냐. 네가 시간을 자꾸 공간화 하니까. 몇년 썩은 거지.
문갤러2(211.168)2025-07-17 2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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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여론 잘 보았고요 저는 이것을 무지의 지라 생각합니다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7 2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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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넌 무지의 지가 없어서 영원히 넌 그래도 너구나. 계속 지켜가라.
문갤러2(211.168)2025-07-17 2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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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러2(211.168)
제가 좀 얄싹빠르고 똑똑한 것이 있궈든요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7 23: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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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러2(211.168)
아이고 너무 많이 봐서 진부적이고 상투적입니다 시는 그런 삼투압 속에서 언어의 절제를 바라죠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7 23: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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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러2(211.168)
거기서 무의미가 돋는 것입니다
진취적이고 진보적이라면 응당 무슨 말인지 아실 권속이 있으리라 믿고 . .~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7 2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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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말하건데
기역의 피라미드 아니라 반딧불이 숲이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거 보니
그냥 너는 너를 스스로 지키면서 똑같이 똑똑하게 살아라
문갤러2(211.168)2025-07-17 2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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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러2(211.168)
당신은 어느 정도 정신병자와 같습니다. 면벽을 두고 얘기하는 기분, 자신의 허물을 바라보세요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7 23: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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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부, 상투, 무의미 얘기 또하는구나
너 그 단어에 너가 갇혀있어. 넌 정지한 사람이야. 계속 같은 말 또하게 만드네.
문갤러2(211.168)2025-07-17 23: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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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러2(211.168)
비응신 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요 무의미로 귀결되는 것이 시학입니다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7 23: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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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러2(211.168)
토하고 똥 누고 싶다 라는 구절도 못 읽어보았습니까
공령지체(attract9512)2025-07-17 23:47:00
답글
네가 하는 기표놀음, 파편화에는 다시 말하건데 붙지가 않아. 사물과 사물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전혀 몰라. 상투를 통해서 더 아리송하게 만든 사람들이 실험한 사람들 보다 수두룩이다.
무의미와 의미조차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고 ‘무의미’라는 단어에 갇혀 살고 있어. 그게 자기이고 공이고 누구도 침범 못하는 배리어를 스스로 가둬 놨지.
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 날이라면 - dc App
시제가 너무 구려. 정석이 형인가요?
네 - dc App
반딧불의 숲으로 해봐
반딧불의 숲 이라는 것은 너무 추상적이야
추상적인게 아니라 네가 못보는거겠지.
ㄹㅇ ㅋㅋ 시발 시제를 지가 쳐 내든가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공도 없고 영도 없고 지도 없고 체도 좆망~
넌 애초부터 자기폐쇄니까. 기역의 피라미드라는 이미지가 훨씬더 관념적이지. 넌 항상 네가 정립한 건축물에서만 빛을 보지. 빛이 순전히 자기 소유인냥. 공령을 추앙하면서도 바깥은 절대 안보지. 공령에 흰 천을 씌워보자 할로윈 유령 분장한 아이네 절대 사라질 수 없는 네 자기지.
반닷불의 숲이라고 했을 때 들리는게 없으면 넌 영원히 그대로지. 텅 빈을 추구하지만 사랑은 없지. 자기 보호가 우선 급선무지
자나 깨나 죽었다고 생각을 해봐. 그게 죽어지나. 그냥 죽어감만 있을 뿐이지. 그게 정녕 네 진실이냐. 네가 시간을 자꾸 공간화 하니까. 몇년 썩은 거지.
혐오 여론 잘 보았고요 저는 이것을 무지의 지라 생각합니다
그래 넌 무지의 지가 없어서 영원히 넌 그래도 너구나. 계속 지켜가라.
@문갤러2(211.168) 제가 좀 얄싹빠르고 똑똑한 것이 있궈든요
@문갤러2(211.168) 아이고 너무 많이 봐서 진부적이고 상투적입니다 시는 그런 삼투압 속에서 언어의 절제를 바라죠
@문갤러2(211.168) 거기서 무의미가 돋는 것입니다 진취적이고 진보적이라면 응당 무슨 말인지 아실 권속이 있으리라 믿고 . .~
다시 한번 말하건데 기역의 피라미드 아니라 반딧불이 숲이다 알아듣지도 못하는 거 보니 그냥 너는 너를 스스로 지키면서 똑같이 똑똑하게 살아라
@문갤러2(211.168) 당신은 어느 정도 정신병자와 같습니다. 면벽을 두고 얘기하는 기분, 자신의 허물을 바라보세요
진부, 상투, 무의미 얘기 또하는구나 너 그 단어에 너가 갇혀있어. 넌 정지한 사람이야. 계속 같은 말 또하게 만드네.
@문갤러2(211.168) 비응신 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요 무의미로 귀결되는 것이 시학입니다
@문갤러2(211.168) 토하고 똥 누고 싶다 라는 구절도 못 읽어보았습니까
네가 하는 기표놀음, 파편화에는 다시 말하건데 붙지가 않아. 사물과 사물 사이의 관계에 대해서 전혀 몰라. 상투를 통해서 더 아리송하게 만든 사람들이 실험한 사람들 보다 수두룩이다. 무의미와 의미조차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고 ‘무의미’라는 단어에 갇혀 살고 있어. 그게 자기이고 공이고 누구도 침범 못하는 배리어를 스스로 가둬 놨지.
@문갤러2(211.168) 머라는 거야 시발년아 유사과학 팔지말고 여물어라 니체식으로 말해라 좆같으니깐
무의미와 의미가 동시적인 모순쌍이라고 생각을 전혀 안해. 시간이 흐른다는 걸 몰라.
@문갤러2(211.168) 시는 애초에 무의식의 권속이야 부웅신아 시인이 쫓는 대상 a거나, 메타포로 자리 잡는 보이지 않는 말이 사실은 의미보단 무의미에 가깝아
@공령지체 예술에는 절충이 없어요 배뇨감이 들면 튕 튕겨나갈 뿐 그럴때 무엇을 외쳐야 한다? 서정의 죽음을 외쳐야 하지 ㅅㅂ
그니까 무의미가 의미이고 의미가 무의미라고
@문갤러2(211.168) 많은 대가들이 아이큐 높으면 그렇게 썻다. 서정의 죽음. 아름답지 않으냐?
@문갤러2(211.168) ㅋㅋ ㅎㅎ
시가 무의식인 걸 알면 베르노스나 콕토나 로트레아몽처럼 왜 못쓰는 거냐 너는. 파편화 시도하는데 그게 거듭 말하건데 방사잖아. 새감각도 아니고 전혀 안붙는. 무의미의 의미를 추구하는 시도 아닌 똥논리학.
@문갤러2(211.168)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