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의 낙원이란 없음이 증명된 세상에
인민의 촛불은 어디로 가야 할까
썩은 밧줄을 태우던 사람도
불태우던 권력 한 자락은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을

뻘소리라도 해줘..외로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