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일본이 말하듯.. 붕당론에서도 알수 있듯..
말 맛에. 정치 기술에만 취해있더라..
문학갤에서 이러는 나도 정신병자지만..
세상은 급변하고. 곧 말이 중요한 때가 올때.
한국인들은 말을 잃고 할 말이 없게 될지 모른다.
이론갤로 가보려 하는데 거긴 파딱이 설쳐대니 무섭더라..
철학이 사실 그들만의 암호가 되듯
문학은 그 암호를 만드는 기술 자체인가보다..
난 암호학자로서 문학을 이해하지만..
암호를 만드는 일에는
동참하지 못할 것만 같다.
철학이 재료를 보는 것이라면 시는 재료를 데치는 것과 같지 - dc App
이럴때 실망한다 네게..
호옹이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