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동안 글 올린게 음담패설 글 뿐이긴 하지만
나름 현생에선 진지하게 작가 지망생여서 1,2년은 작가하겠다고 까불기만하고 암것도 안하고 2년하고 현재까지 글좀 끄적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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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어짜피 엠생빌런주제 구구절절 ㅈㄴ 짜치니까 간단히 정리함
1.한번 웹소설아니고 소설쓰는 학원에 다녀도 될까?
아님 글쓰기 책보고 독학하는게 더 낫나?
2. 하나같이 내글읽고 사람들이 뭔 애기를 하고싶은지,이해가 안된다라는데 어케 고쳐야하나?
3.이건 좀 어두운데 걍 내가 공무원이나 딴거 힘들어보여서
소설가라는 꿈을 가진건지,책좀 읽는다고 예술병걸려서
그런거지.괜히 힘든 노동의 세계를 내가 좋아하는 책과 관련된 직업인 소설가로 현실도피해서 지망생이라는 말로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ㅈ병신인지 가끔 흔들릴때가 있는데
고민된다.
69. 글을 좀 더 꼴리게 쓰고싶당 어케할지 꿀팁좀 우헤헤
답글달아주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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