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왔기 때문에 좀 그릇된 감이 있었지 허허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내 그대에게 머리를 보이겠소.
베르사이유에 사는 돼지우리
그런 귀족 행세를 하고 있다.
빅토르 위고, 좋고. 로댕, 까미유. 바페!
이참에 플로베르 끼여도 좋소? 여튼 간!
장 자아크 루소, 브라크. 무엇보다 꾸르베
어딘가 어정쩡하고 애매한 느낌표.
발화의 끝에서는 소주향이 난다.
아름다운 르누아르.
숨 쉬는 프랑스 귀부인.
아름다운 르누아르.
이모말. 이모말.
좌식형 장판을 향해.
소주 먹을 얼굴은 아닌거 같은데..
됐고!
폴카춤을 춰요!
마드무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