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이 오백이 됐다.

난 천재야 역시. 

뭐든 살수있어. 

오백이 오가 됐다.

두달간 참았던 수음을 했다.


오가 이백이 됐다

이백이 오십

오십이 이십

이십이 이백

이백이 십.

뭐하냐 .


아무리 경제공부를 적에 둘 정도로 천재성 테스트든 뭐든.

좀 빼 병신아..


치킨이라도 시켜먹으면 얼마나 좋으니.

웃으며 살아야 웃게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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