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개구리 이 친구 하나만 보고가자. 

아마조네스 팔망미녀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알록달록 독개굴 이 동물 타고 넘어서자. 

중심잡기 어렵더라도, 이 친구 로직 잣는 건 기가막히니까.

펄떡, 풀섬 위를 뛰노느냐?
울떡, 물자반을 파고드느냐?

절대 위는 없다. 절대 아래도 없다. 
충고듣는 귀도 없다. 
이 친구는 피부로 안다. 

띠용, 백년 나무 뚫고 지나가느냐?
폴짝, 선산 정령 머리 오르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