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는 건
은유 범벅의 말,
구조가 꼬인 문장,
조현병처럼 흔들리는 문단.
그림이란 건
상징 투성이의 색,
테러처럼 흩뿌린 붓질.
아직 부서지지 않은 건
어디 있니?
삐빅.
예술은 위험함. 파괴적.
그렇다면,
피험자에게 맡기자.
예술의 성분:
고통. 혐오. 모방, 창조.
상처 내고,
새 살 돋기.
시라는 건
은유 범벅의 말,
구조가 꼬인 문장,
조현병처럼 흔들리는 문단.
그림이란 건
상징 투성이의 색,
테러처럼 흩뿌린 붓질.
아직 부서지지 않은 건
어디 있니?
삐빅.
예술은 위험함. 파괴적.
그렇다면,
피험자에게 맡기자.
예술의 성분:
고통. 혐오. 모방, 창조.
상처 내고,
새 살 돋기.
그림때문에 추천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