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장마 쏟아지는 어느날 천둥이 위 아래로 치는날 이리저리 부는 바람에 꽃잎이 모두 흩어진다 계절은 흘러갔지만 흘러간 꽃잎들은 어디에 비바람에 따져봐도 알수없네 - dc official App
제 점수는요
없는거야?! - dc App
@으냉 아니에요 간질간질 하네요 흘러간 꽃잎은 다음 꽃이 되기위해 준비중이랍니당 쟌넨
기승전결이 없어요. 시를 쓴다고 시를 쓰지 말고 시를 제대로 쓰려면 모범적인 시를 50편에서 100편을 각각 열번씩 필사를 하세요. 그러면 시의 주제나 소재가 떠오르면 순간적으로 시가 기승전결의 흐름으로 시가 저절로 써지면서 그 시는 모범적인 수준의 시가 될 것입니다. 모범적인 시를 읽지 않고 시를 쓰면 늘 그 시의 수준은 중학생의 수준을 넘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기승전결이 부족한지 디시 지적해 드릴 수 있을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