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비평부탁합니다.



나에게

언젠가
최선을 다해
영혼까지 바쳐가
모든 것을 만들고
내 존재까지
부정하며
무너져 내릴 적
넌 내 앞에 나타나
이렇게 말해야돼.

"같잖은 놈"

위로는 사악해.
혐오로 날 매도해줘.
증오라도
삶의 의지 태울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