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비평 부탁합니다.불꽃이 산 위로만개하였다.차디찬 빗방울도소스라치듯 피해갈.보아라. 나의 연인아.내 타오르는 집착을.그댈 위한 정원은여름같은 가을로 타오르니.우리 미친듯이 달 아래허탈하게 웃자꾸나.
너무 자기 감성에 취한 글 같아
감성이 제대로 표현되지 못함. 엉첨난 감정 인데 그 감정이 집착이면 결과는 죽음이거나 빅뱅쯤 되어야 하는데 정원이 어떻고 하면서 허탈하게 끝남. 시 제목 어떤 스토커의 진술조서. 이러면 조금이나마 살아나려나.
미니멀리즘 추구하다 생각보다 조진듯 지적감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