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이가 올린 먹음직한 쇠고기사진.


옛날같았으면 너무 먹고싶어서 당장점심 저녁에 쇠고기집 찾아가려 저장하고 돈없으면 없다고 짜증났을 일이다.


배달음식조차 시키려면 친구가 와줘야 하는 지금.

그어떤걸먹어도 병신손가락질로 먹다 진빠지는 지금.

난 먹는욕심에서 벗어난 부처 비슷한게 된것같다.


욕심을 벗는다는건.. 병신의 신포도자위에 불과한 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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