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평평한지 둥근지조차 말이 나오는 요즈음.


타고다니던 비행기조차 미지의 ufo로 보이기 시작하고,

우주의 별들은 영원히 이를수 없는 신 너머의 존재가 돼버렸다.


인간 사고의 경계가 말 하나로 좌지우지 되는 무섭고 쉬운 예를 목도하고있다.


자유의지란건. 지배자의 쉬운 논리하나로 캐노피 안의 햄스터 수준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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