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씨는 또라이

나씨는 영악하고

다씨는 멍청해

라씨는 순진한데 어떤놈은 그게 수컷이라 또 악해

마씨는 말해뭐해


다 싫어.


좋았던것도 갈때되니 다 싫어.


알리 크로울리도 비슷했을거야.


온갖 짓들 결국 지랄이 되어 눈을 감겨 눌렀겠지.


시라구? 난 애초에 시로 쓴 적이 없지


내 글을 시처럼 느낀 촌스런 네 문제인거야


내가 원한건. 그냥 친구. 공감. 공명.


넌 아닌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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