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왕이 싫으면 내리고 새 왕을 뽑았다.


그걸로는 이백년이 고작이었다.


정당이라는 가면으로 핑퐁쇼를 시작헸다.


개돼지들은 말 잘듣고 정당싸움에 열심히 콩주머니를 던져 쇼를 꾸며준다


박정희도, 김대중도.. 

한번도 개돼지들에게 선택은 그저 환상이었다


 적어도 꿀꿀대고 컹컹대는 소리만이라도 덜듣고싶다…


정치인보다 입바른 소리하며 똑똑한줄 아는 네 추한 목소리가 역겹다.


0490f719b2876ff220b5c6b011f11a3990ade5605f9df4a4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