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쓰레기 장관은 국민을 향한 도발이다.



사악한 범죄자 새끼가 권력을 장악하니


대한민국 시스템에 온갖 오류가 발생하는데


하다 하다 민노총 쓰레기 장관이라니.



글 <대한민국을 망치는 카르텔 오적>에서 말한 것처럼


민노총 카르텔, 시민단체 카르텔, 전교조 카르텔, 전라도 카르텔, 종북 카르텔은


대한민국을 망치는 악의 축으로 찬란하고 위대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무너뜨려야 할 공공의 적이다.



글 <민노총 쓰레기들의 패악질 대물림은 안 된다>에서 말한 것처럼


부모가 민노총이면 쓰레기 짓으로 자식을 키운 것이니


자식은 쓰레기 부모를 대신해 평생 속죄하며 살아야 한다.



간첩과 종북이 드글거리는 민노총 쓰레기들


뒷돈에 채용비리에 성범죄에 협박을 일삼는 민노총 쓰레기들


경찰에게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동료에게 쇠구슬을 쏘는 민노총 쓰레기들



사악한 범죄자 새끼가


민노총 쓰레기 장관을 앞세워


선량한 국민들에게 한판 붙자고 덤빈다.



민노총 쓰레기 장관은 국민을 향한 도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