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젖은 촉촉한 눈빛
소리없이 강렬하게 호소하는 눈동자
그속엔 거울속 매일보던 내가 보였네
언제부터였을까 탁해진 빛깔의 눈동자
허나 그땐 몰랐지
탁해져 있던것은 바로 나의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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