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와 기독교의 갈등도 따지고보면 그저 사상갈등 보수와 진보 다툼으로 시작된것도 같아.

그러나 예수의 신격화가 강해지면서 유대인은 핍박받게되었고 차별하고자 금융업에 가두었는데 그게 오히려 유대인을 초인으로 만들어버렸지 

증오와 혐오로 시작된 핍박만 받았을 뿐인데 고리업자가 되어있고 홀로코스트에서 학살당하고..

유대인이 악한마음을 안갖는게 비정상일정도야


희생당한 소수학파랄까.. 심지어 내 사상과 가까워. 자유의지와 이성 합리 도구 중시


유대인 이해를 하다보니 예수가 이해됐던게 잊혀져버리는군
그 두 생각을 동시에 떠올리고 저울질하고 따로 찢어생각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