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일여란
삶과 죽음이 같다는말 무엇일까..
죽나 사나 똑같다는 말일까
산다는건 생명이란 뜻
생명체라는건 때가되면죽어야 정상이다
평생 다치지않으려 손해보지않으려 아등바등 몸만 움츠리다가 죽는다면
그 뼈를 고아서 먹을거냐
아님 박물관에 전시할거냐.
산다는건 성냥의 불이 타들어가듯 연소되는것
삶과 동시에 죽어간다는 것
그렇기에 우리는 타들어가는걸 깨닫고
생명을 불태워 나를만들고 사랑하고
친구에게 이웃에게 사랑을 감동을 주는게..
낫겠지
생사일여란
삶과 죽음이 같다는말 무엇일까..
죽나 사나 똑같다는 말일까
산다는건 생명이란 뜻
생명체라는건 때가되면죽어야 정상이다
평생 다치지않으려 손해보지않으려 아등바등 몸만 움츠리다가 죽는다면
그 뼈를 고아서 먹을거냐
아님 박물관에 전시할거냐.
산다는건 성냥의 불이 타들어가듯 연소되는것
삶과 동시에 죽어간다는 것
그렇기에 우리는 타들어가는걸 깨닫고
생명을 불태워 나를만들고 사랑하고
친구에게 이웃에게 사랑을 감동을 주는게..
낫겠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