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 수 없는 거리를 걷다가,

거부 할 수 없는 전단지를 받다-


[ 급구: 살려주시오 ]

;) - 목돌아간 자의 미소와 눈물

, 그래서 가격은 : 40,100원입니다. 


접어서 종이비행기 했다. 

서울 청사 울타리를 넘겨 날려보냈지만

바로 옆 풀떼기에 꼬라박았음. 


유치원 운동장 사건 이후로

종이 비행기에게 기대하는 어른은 없음. 


음, 그렇다고하지만 살려주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