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야 되나

울어야 되나

싶을 때


무표정을 파포우즈 하면

되나 

싶을 때


어지간하면 웃어야 하지 아니 하지 않을 수 없다.


우는 것은 절대 엄금, 친모의 장례식에나 가서 할 것. 


두 가지


무표정 파포우즈

개처럼 짖듯 웃어대거나,


사회 나가서 두가지


사회의 

배불뚝 아저씨는 그래도정답잖아. 


난 사회가 사람이 싫지 않다.


그냥 그냥 먼가가 싫다 먼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