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
회도 참치캔도 다 좋아한다
참치캔은 어릴적 짜장참치에 환장했다
회는 참다랑어 아카미 붉은등살 쇠맛나는걸 좋아한다
예전에 번화가에 아카미를 싸게 파는곳이 있는데 사라져버려 아쉽다.
육고기
오리로스, 돼지 갈매기살. 소 안심. 소 스테이크 어디든.
돼지나 오리는 부드러워 쉬이 넘어간다.
소는 은근히 까다롭게 먹어야한다
소는 굽는과정도 중요, 육질도 육가공도 보관도 신경써야한다.
스테이크는 그냥 불에 굽기만 하는게 아니라 레스팅이 중요하다.
난 살면서 기다림이라는건 소 구워먹을때 말고는 해본적이 없다
그래서 이모양이됐다.
모두 주말에 즐거운 저녁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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