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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baseball0991)
2025-08-16 14: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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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주고픈 마음에
바구니는 커져만 가고,
흙가루 분칠한
부드러운 고구마
도란 도란
도란 도란
저 먼 마을 어귀를 넘어
보라빛,
저녁놀
한 동 이고가는 아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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