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밤 나는 장작 한개비를 물었다
차가운 암흑속 정적을 깨는 그 소리
타닥타닥 폐속 깊이 빨려들어가는
악마의 불꽃과 한 줌의 위로
겨울밤의 한숨
입김인가 영혼인가
그저 연기인가
담배의 타들어가는 속
아니 사실 내 속인가?
손에 들린 작은 불빛하나
새하얀 눈속으로 던져버리니
차갑게 빛을 잃어버렸네
녹아버린 순수와 잿빛 무엇가가 된 것을 바라보다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가는
작년 어느날 겨울 노량진의 옥탑방
피드백점!
겨울밤 나는 장작 한개비를 물었다
차가운 암흑속 정적을 깨는 그 소리
타닥타닥 폐속 깊이 빨려들어가는
악마의 불꽃과 한 줌의 위로
겨울밤의 한숨
입김인가 영혼인가
그저 연기인가
담배의 타들어가는 속
아니 사실 내 속인가?
손에 들린 작은 불빛하나
새하얀 눈속으로 던져버리니
차갑게 빛을 잃어버렸네
녹아버린 순수와 잿빛 무엇가가 된 것을 바라보다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가는
작년 어느날 겨울 노량진의 옥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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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피드백이군요
왠지 서울살이의 낭만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