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이 떠나던 바다


키티!


너를

사랑해서

더 없이

아파오고 있어,


항구

보이는

방안의

창문에서


키티!


너를 그려



+)

상실! 너무나도 클리셰다

상실! 이것 자체도 이제 너무나도 지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