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는 배설과 식사를 한꺼번에 해결한다.

즉, 똥을 싸면서 동시에 그 나온 똥을 먹는 것이다.

그렇게 먹은 똥은 다시 소화돼서 똥구멍으로 배출된다.

그때 다시 그 똥을 먹으면 된다.

그럼 다시 식사할 필요도 없다.

배고픈 예술가라는 표현은 진정한 예술가는 밥대신 똥을 먹기 때문에 나온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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