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를 보러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 옛 말로 지관地官이라 하던가 '여기에 절 하나 지으면 좋을 터인데...' 절이 창건되는 건 인연 닿고 공덕 쌓인 다음 일 발심을 하고서 터를 봐 두는 사람도 많아... 저 자리가 마음에 꼭 들어서 십년 기도 해서 꼭 그 자리 들어가서 장사하는 사람 이야기.. 암튼 잘 읽었어~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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