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애자 소모임, 세미나 같은데

참석하는 꿈이었는데

내 소개를 하니까 사람들 반응이

이야 정말 희구하네

남성이고 로맨틱 성향인데 리시프라니,

에겐남이면서 게이가 아니라는

말을 하니까 다들 좀 당황하는 분위기였고

나도 그런 반응을 너무 접해서

"사람들이 잘 안믿지만..." 내 로맨틱 끌림은

모두 여자쪽에서 먼저 나에게 관심을 보이는

경우였다, "사람들이 잘 안믿지만" 너무 강조한다고

좀 역반응도 있었고, 그런것도 성소수자 맞나요?

그냥 성격이 소극적 아닌가요? 묻는 사람도 있었고

그러다가 여기서도 날 이해하는 사람 별로 없겠다

이런 기분이 들면서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