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병원 다녀온 뒤로


체취가 없어졌다


좋았다


난 냄새라면 질색이니


무향이 되더라도 차라리 아무냄새 없는 사람이 되는게 나아.


일주일정도 안씻으며 테스트해봤다


무기물이거나 무슨 노인같은 느낌의 냄새가 옅게 느껴진다.


박박 씻었다. 물론 한팔로.


먼 공원을 땀흘리며 산책하고 돌아왔다


체취가 돌아왔다.


흔히말하는 페로몬 냄새


냄새는냄샌데 분명 건강한매력이 있는쪽이다.


향수도 이걸 따라한거다. 건강한 사람의 냄새.


냄새를 지울수 없다고 고민하지말고


씻고 운동해서 건강히 내야겠지..


삶과 윤회가 지겹다고 없애지못함을 한탄하지말고.


건강한 삶을..


이게맞나 나 아픈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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