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지만
나는 나가 없다.
그저 격세지동한 파동 속에서
사는 무언가이다.
오늘 아침에서 무언가가 걸을 때,
가을이 여름과 접촉하는 시기의
날씨의 색깔은 아주 진한 크레파스와
닮았다고도 생각했습니다.
애지간한 사람 아니면 그것은 못느끼죠.
암암.
암스트롱만 달에 갔죠.
암암.
웬만한 암씨 사람 아니면 그 기분 못 입죠
암암.
암.
캔써
암.
다크
라고
요
당분간은 이러지 맙시다.
정신과 의사 선생님.
당분간은 진료진찰을 그만 두시고
정신이 당신 해롱해롱해지니,
의사일은 당분간 관두시구려
침대에
누 워서
푹 쉬시길
권고 드립니다
부디
부디
암암
암암
암암
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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