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갤에서 넘어왔는데
텀블벅에서 펀딩 중인 소설 봤는데 설정이 개쩐다
"사랑 없는 관계가 죽음을 부르는_당신의 이름"
500년 전 로미오 줄리엣 얘기를 2025년으로 가져와서
현대 베로나에 신종 전염병이 퍼졌는데
진짜 사랑 없이 몸만 섞으면 죽는다는 설정 ㅋㅋㅋ
마술적 리얼리즘이라는데
솔직히 말도 안 되는 소리 같으면서도
요즘 세상 보면 어느 정도 맞는 말 같기도 하고...
원나잇이나 성구매 하는 새끼들은 다 죽어야 한다는 건가? ㅋㅋ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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