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가지는 한국인의 본성인가 아닌가...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에는
조선 역관들의 만연한 거짓말로
국경에서의 교역에 어려움이 많음을
안타까워하는 대목이 있다.
글 <소래포구에서 제주까지 K-바가지 그리고 이재명> 중에서
위에 언급한 소래포구 광장시장 제주만이 아니라
인천공항 택시부터 전국 어디에서든 '바가지씌우기'로 지랄발광이니
1700만이 넘는 국민이 범죄자 쓰레기 이재명을 선택하는 것이다.
글 <이름을 지운다고 부끄러운 진실까지 사라지나> 중에서
기사에 따르면
조선인의 특성을 '거짓말로 남을 속이고 도둑질에 능하다'고 서술한
'하멜표류기'의 저자 헨드릭 하멜의 이름을 유럽 한국학술상에서 뺀다고 한다.
글 <참을 수 없는 한국인의 거짓말> 중에서
범죄통계에 의하면
한국인은 이웃나라 일본인에 비해
거짓말을 100배 이상 많이 한다고 하는데
K-바가지는 한국인의 본성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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