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돌아서 앉아야 할 것 같아. 만국기를 미끄럼틀 걸친 찬란하게 둥둥 떠 사라지는하늘빛 멋진 군함아깨진 유리파편들처럼오늘도 자글자글 빛나는가슴이 답답할 정도로아련한 수평선아!나 못참고 포기해서눈을 감아아무래도 돌아서 앉아야 할 것 같아서…
산그라스 싸고 좋은거 많읍니다. 그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