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부처는 인류를 대표하여 이성의 도구를 가지고 분별하는 에고가 삶의 근원적 문제 해결에 답이 될 수 없음을 육 년의 처절한 고행의 실패와 십자가 죽음을 통하여 극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이를 제대로 이해하며 진심으로 믿고 받아들여서 교훈 삼는 자만이 자신의 분별심을 극복하는 기회가 열린다
예수와 부처는 인류를 대표하여 이성의 도구를 가지고 분별하는 에고가 삶의 근원적 문제 해결에 답이 될 수 없음을 육 년의 처절한 고행의 실패와 십자가 죽음을 통하여 극명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이를 제대로 이해하며 진심으로 믿고 받아들여서 교훈 삼는 자만이 자신의 분별심을 극복하는 기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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