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올드보이, 복수극에서 업보를 말했다.


올드보이


내 몸이 늙어도

내 업보는 아이의 모습으로 나를 찌른다.


어쩔수가 없다에선


취업 노동시장의 잔혹함을 다뤘다.


어쩔수없이 목숨한칸을 보장받기위해 누군가를 죽여야하는건


메타포이자 진실이다


이젠 ai와 그 목숨을 겨룬다.


그치만 우리또한 자연을 찢어발기며 살아간다


자연의 섭리라서 어쩔수가 없다


산업혁명을 그리며 농업혁명을 그리며 

모두가 목숨한칸은 보장받고자 함이 아니었나. 묻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