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신나게 썼던게 있는데

잃어버렸네요.

일단 잠좀 자야겠습니다.


파리소리가 윙윙


따라가보니 군집? 거대한 파리의 왕 배얼


프랭크 시나트라의 누욕은 지나갔고


서글프고 처연한 노래뒤에.


정장입은 샌님들. 

밤엔 아디다스. with russia? soviet? commun..?


죽어나는건 누구인가.